왜 이렇게 꿋꿋하지 못해 조선일보

너무나도 무서운 대 반전....



큰일 났다고
만평이라고 올리기만 하면 다야?
조선일보는 중앙일보한테 좀 배워라.
29만원 탈모께서도 말씀하셨잖아 남아란 모름지기 꿋꿋해야 한다고.
중앙일보의 꿋꿋함을 보자.

ㅋ 진짜 사람 죽었는데 '터가 안좋은 모양'....
웃음밖에 나오지 않았다.

by 녹슨 | 2009/05/26 00:15 | 녹슨 본색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Knoxn.egloos.com/tb/495891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홈워즈 at 2009/05/26 00:51
그분은 너무 꿋꿋해서 문제...
Commented by 녹슨 at 2009/05/26 07:57
꿋꿋남이죠
Commented by 언럭키즈 at 2009/05/26 01:26
차라리 이렇게 꿋꿋한게 더 보기에 낫군요 =ㅁ=;;
그렇게 까대다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하니 속이 뒤집힐 지경.
Commented by 녹슨 at 2009/05/26 07:58
아무것도 선택할 수 없는 상황이네요 ;;
Commented by 삐레 at 2009/05/26 01:39
네. 전직 대통령께서 서거하셨습니다. 자 그럼 국민 모두가 밖으로 나가 엉엉 울기라도 해야 할까요?
왜 애도 혹은 애도하는 모습을 보일 것을 강요하는 건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여기가 무슨 북쪽나라입니까?

중앙일보에서도 노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한 보도를 몇일째 꾸준히 하고 있고 홈페이지 제호까지 바꿨습니다.
근데 만평에서 '터가 안좋은 모양...'했다고 비난하는건 도가 지나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터가..'
이 부분은 서거를 비하한다기 보다 만평으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 쓰였다고 보이구요.

저는 아무리 다시봐도 저 만평이 '역대 대통령들의 비극적 최후'를 희화해 이명박 정부를 향해 외친 '경고'로 보이지
'사람이 죽은걸 비하하기 위해'그려진걸로는 안보이는 군요.

전직 대통령께서 서거하신건 저도 애도합니다만 그 애도를 표현하라고 남에게 강요하지 말아주세요.
아, 만평을 어떻게 해석하냐도 주인장님 개인의 몫입니다. 제가 도가 넘은 간섭을 했군요. 죄송합니다.
그럼 이만.
Commented by 녹슨 at 2009/05/26 07:57
아시면 됐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