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7일
미얄의 추천
90페이지쯤 읽는 중.
몰입이 잘 되지 않는다.
이게 어디가 대단하다는 말이야?
제 2의 이영도? 장르문학계의 거성?
뭐가.. -_-
지나친 묘사와 이미지과잉.
자극적인 단어로 구성된 영양가없는 문장들.
내가 좋아하지 않는 부류의 글이다.
'이런 건 나도 쓰겠다' 싶은 글.
가볍게 나갈거면 쉽게쉽게 가던가
내용을 꽉 채우려면 깔끔하게 하던가
이도저도 아닌 소설로 보인다.
만두에 비유하자면....
만두소에 소금을 너무 많이쳐서 이게 무슨맛인지 모르겠는 느낌이랄까...
고기만두인지 김치만두인지 그냥 밀가루 반죽인지 알 수 없는 소설이랄까...
하지만 먹다보면 동전이 나올 수도 있으므로 일단 끝까지 읽어볼 생각이다.
몰입이 잘 되지 않는다.
이게 어디가 대단하다는 말이야?
제 2의 이영도? 장르문학계의 거성?
뭐가.. -_-
지나친 묘사와 이미지과잉.
자극적인 단어로 구성된 영양가없는 문장들.
내가 좋아하지 않는 부류의 글이다.
'이런 건 나도 쓰겠다' 싶은 글.
가볍게 나갈거면 쉽게쉽게 가던가
내용을 꽉 채우려면 깔끔하게 하던가
이도저도 아닌 소설로 보인다.
만두에 비유하자면....
만두소에 소금을 너무 많이쳐서 이게 무슨맛인지 모르겠는 느낌이랄까...
고기만두인지 김치만두인지 그냥 밀가루 반죽인지 알 수 없는 소설이랄까...
하지만 먹다보면 동전이 나올 수도 있으므로 일단 끝까지 읽어볼 생각이다.
# by | 2007/07/27 20:05 | 녹슨 비긴즈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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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노벨 3총사중 그나마 가장 좋은 작품성을 지녔다는 평을 받더라고.....
그리고 원래 숙달된 문체를 사용하다가 라이트노벨로 배를 옮겨타면서 라이트노벨에 맞는형식의 글로 바뀌느라 골수 팬들도 거부감을 느끼긴 한다더라.
뭐, 대충 둘러보니까(아직은 안봤어;) 임달영씨도 기존의 이미지에서 많이 벗어나려고 노력한것 같고 반응은 대부분 시드노벨 전체가 좋은 반응을 얻은것 같아.
.........우아아 질투가 팍팍 난다지--;;;아마도;;;
그리고 나 아직 블로그 없어. 귀찮아서...; ㅋㅋㅋ
그리고 블로그좀 만들어 연락책이 없잖아.
그런데 녹슨님은 어떤 류의 글을 좋아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