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길 (권가야)

기억하기로 2002년 만화인데, 당시엔 별다른 감상이 없었다.

2009년에 읽어보니 별다른 감상이 있다.

내가 성숙해진건지, 찌들은건지, 그릇이 커진건지, 오물이 들어찬건지 애매한 기분이다.

by 녹슨 | 2009/11/26 17:14 | 녹슨 오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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