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6일
푸른 길 (권가야)
기억하기로 2002년 만화인데, 당시엔 별다른 감상이 없었다.
2009년에 읽어보니 별다른 감상이 있다.
내가 성숙해진건지, 찌들은건지, 그릇이 커진건지, 오물이 들어찬건지 애매한 기분이다.
2009년에 읽어보니 별다른 감상이 있다.
내가 성숙해진건지, 찌들은건지, 그릇이 커진건지, 오물이 들어찬건지 애매한 기분이다.
# by | 2009/11/26 17:14 | 녹슨 오션 | 트랙백 | 덧글(0)



